오늘 업비트에서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총 누적 거래대금이 1.46조 원에 달했다. 5일 자정부터 오후 6시 7분까지의 일일 거래대금은 0.60조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일 대비 36.26%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인프라'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부문에서 거래대금이 집중되며 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인프라 테마에서는 CARV가 17.10% 상승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고, STRAX도 5.54% 증가하였다. XRP는 0.16%, BTC는 0.07%, BSV는 2.45%의 소폭 상승세를 각각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부문에서는 ETH가 0.37%, SUI가 1.14%, SEI가 2.84% 오르면서 상승세에 동참했지만, BLAST와 ARK는 각각 -6.99%와 -3.24%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디파이 부문에서도 다양한 종목이 소폭 상승하며 활기를 띠었고, 특히 DRIFT는 1.65% 상승하여 주목받았다. 하지만 STRIKE는 -1.14% 하락하며 반대 흐름을 보였다. 문화·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는 G가 6.13%로 유일한 강세를 보였고, UXLINK는 -4.31% 하락하며 고전했다.
밈 테마에서는 BONK가 4.25%, PEPE가 1.43%, DOGE가 0.71%, TRUMP가 1.03%의 상승세를 보이며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이 우세했다. 이러한 모습은 투자자들이 단기적인 매수 심리를 되살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업비트 시장에서는 상승 자산 수가 하락 자산 수보다 35개 더 많아 강세 흐름을 띠었다. 최근 7일 이동평균에 따르면, 이전의 -3.57에서 이날은 +194개로 급격한 강세 전환이 나타났다. 이는 특히 인프라 중심 종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반등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들의 매수 심리가 강해지고 있어, 앞으로의 시장 전망에는 긍정적인 요소가 많다.
업비트 거래량 급증, 인프라 테마는 강세…BTC와 XRP도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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