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브릿지(WBAI), 앰버그룹(Amber Group), 리전(Legion)이 각각 암호화폐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 펀드, 플랫폼으로 선정되며 최근 투자 트렌드의 중심에 서고 있다. 화이트브릿지는 투자 수익률(ROI) 7.67배를 기록하며 오늘의 프로젝트로 선정되었고, 현재 전체 3,618개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 상승세를 보이는 프로젝트는 311개에 달한다. 반면 하락세를 보이는 프로젝트는 1,065개로 집계되었다.
사용자 관심도를 기반으로 한 상위 프로젝트 목록에는 ▲플라즈마(XPL, 5천만 달러) ▲엔소(ENSO, 920만 달러) ▲수이(SUI, 3억 8,600만 달러) ▲화이트브릿지(WBAI, 201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최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프로젝트는 레인메이커게임즈가 8,200% 상승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32개 암호화폐 섹터 중 3개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중 금융 서비스 부문이 ROI 0.85배를 기록하며 오늘의 섹터로 지목되었다.
또한, 오늘의 펀드로는 앰버그룹이 선정되었으며, 현재 총 417개의 크립토 펀드 중 71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앰버그roup은 0.615배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일간 상승률로는 플레이스홀더벤처스(+452%), 메리트서클(+328%) 등의 펀드가 두각을 나타냈다.
사용자 관심도 기준에서는 ▲a16z(5.44배) ▲바이낸스랩스(2.64배) ▲코인베이스벤처스(2.22배) 등이 상위 담금색군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펀드 종목 중 프랙메트릭(+11.9%)와 MON 프로토콜(+0.54%)이 긍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의 플랫폼으로는 리전이 선정되었으며, 현재 118개의 론치패드 플랫폼 중 19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리전은 1.85배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평균 ROI는 1.92배로 집계되었다. 최근 이 플랫폼에서 출시된 프로젝트로는 ▲일드베이시스(2.78배) ▲랩(9.16배) 등이 있으며, 색다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리전의 시가총액 기준 상위 플랫폼으로는 바이낸스 월렛과 바이낸스 런치패드가 각각 1,590억 달러로 동등하게 가장 높은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사용자 관심도 측면에서는 바이비트(1.01배)가 가장 높았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급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프로젝트와 플랫폼의 선정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화이트브릿지·앰버그룹·리전, 오늘의 암호화폐 프로젝트·펀드·플랫폼으로 선정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레저 하드웨어 지갑 도난, 공식 리셀러의 주인이 이미 바뀌어 있었다
레저(Ledger)는 동남아 공식 리셀러 CryptoBilis에 판매·배송 중단을 지시하고 최근 90일 구매자에게 기기를 켜지 말라고 권고했다. 연구자들은 손실을 7,200만~8,600만 달러 이상으로 본다. 이 사건의 핵심은 해킹 기법이 아니라, 공식 인증 간판은 그대로인데 그 뒤의 주인이 바뀌어 있었다는 공급망의 빈틈이다.
코인셰어즈 부자 코인 설문, 조사를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다
코인셰어즈 설문에서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비중은 평균 10%로 나왔다. 반면 자문가 단체 설립자 릭 에델먼은 실제로는 2~5%가 흔하다고 반박했다. 설문을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10%는 수요의 실측치라기보다 업계가 바라는 방향에 가깝고, 내 비중은 남의 평균이 아니라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 폭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판단이다.
민와일 비트코인 생명보험, 3,750만 달러 투자자 명단에 생명보험사가 있다
민와일(Meanwhile)은 보험료와 사망보험금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정하는 버뮤다 생명보험사이고, 이번에 베인캐피털 크립토 주도로 3,750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1억8,000만 달러가 됐다. 투자자 명단에 Apollo와 노스웨스턴 뮤추얼의 벤처 자회사가 들어 있다는 점에서, 이 거래는 비트코인이 거래 자산에서 상속·보험 자산으로 옮겨 가는 실험에 전통 보험업 자본이 직접 걸었다는 신호다.
코인베이스 USDT 자동 전환, 10월 30일까지 안 빼면 USDC 등으로 바뀐다
ESMA가 MiCA 미준수 스테이블코인을 정리하라고 하면서 그동안 열려 있던 수탁·이체 통로까지 닫았다. 최종 시한은 2027년 1월 8일이지만 코인베이스는 USDT·PYUSD 잔액을 10월 30일까지 빼라고 했고, 남은 잔액은 USDC 등으로 자동 전환한다. 거래만 막히는 것이 아니라, 보유자가 스스로 옮기지 않으면 거래소가 대신 바꿔 버리는 구조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