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기술주 약세에 하락했다.
[23.01.31 경제지표]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독일 실업자수 변동,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GDP, CB 소비자신뢰지수, 고용변동
![[23.01.31 경제지표]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독일 실업자수 변동,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GDP, CB 소비자신뢰지수, 고용변동](https://sscmqfanfoflnusrhxkz.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overs/invest_index/157/50e634f8a6829338.png/w960.webp)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77%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30% 내렸고, 나스닥지수는 1.96% 내렸다.
미 국채 가격도 하락했다.
이번주에 열리는 올해 첫 미 FOMC를 앞두고 미 연준이 올해 금리인하에 대한 시그널을 미리 주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일면서 미 국채수익률이 높게 유지됐다.
달러화 가치가 짙은 관망세 속에 강세를 보였다.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위한 FOMC가 임박하면서 시장은 연준의 최종금리 수준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풀이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빠르게 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뉴욕유가는 미국 FOMC 정례회의와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산유국들의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 회의를 앞두고 하락했다.
[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독일 실업자수 변동,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GDP, CB 소비자신뢰지수, 고용변동, Caixin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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