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추가 긴축 우려 속에 혼조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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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3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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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10% 올랐고,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03%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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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가격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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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성금요일 휴일에 개장했던 채권시장은 미국 3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시장을 반영한 부분을 일부 되돌렸으나 이번주에 나올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면서 채권 매도 우위의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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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가치는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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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고용시장이 견조한 것으로 확인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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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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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바뀐 일본은행(BOJ) 신임 총재는 기존의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취임 일성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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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는 가파른 반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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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제지표는 3월 고용추세지수(ETI)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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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퍼런스보드는 올해 3월 ETI가 116.24로 전월보다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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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수치는 116.75로 하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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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미 에너지청 단기에너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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