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연휴 후 첫 거래일에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속에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22.07.06 경제지표] 유럽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EU 경제예측, 유럽 소매판매,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22.07.06 경제지표] 유럽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EU 경제예측, 유럽 소매판매,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https://sscmqfanfoflnusrhxkz.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overs/invest_index/23/9df6daba65c97d9a.png/w960.webp)
-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42% 하락했다.
- S&P500지수는 전장보다 0.16% 올랐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1.75% 뛰었다.
- 미 국채 가격은 상승했다.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이 경기를 주저앉힐 수 있다는 우려가 자리잡으면서 경기침체 경고등이 켜졌다. 채권시장에서 美 국채 2년물과 10년물 수익률이 역전되면서 이런 침체 우려를 반영했다.
- 달러화 가치가 유로화에 대해 20년 만에 최고치 수준까지 상승했다.
-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를 바탕으로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경기침체 전망이 짙어졌다.
- 세계 최대 가스 수출국 러시아가 유로존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을 줄이는 가운데 노르웨이 해상 유전·가스전 파업이 시작됐다는 소식도 경기침체 우려를 자극했다.
- 뉴욕 유가는 달러화 가치 급등과 경기침체 우려에 8% 이상 추락했다.
- 이날 경제지표는 5월 미국 공장재 수주가 발표됐다.
- 미 상무부는 5월 공장재 수주실적이 전월보다 1.6% 늘어난 5천434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 전월치(0.7% 증가)에 비해 증가 폭이 두 배 이상 커졌다.
[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유럽중앙은행 비통화정책 회의, EU 경제예측, 유럽 소매판매, 미국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미국석유협회 주간 원유 재고

* 중요도가 높은 경제지표는 각 통화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발표 전후로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FX 외환 거래 성공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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