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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2 경제지표]

9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다음 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23.06.12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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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전날 강세장에 진입한 이후 고점을 높여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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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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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11%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1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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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가격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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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열리는 만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결정에 대한 경계심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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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앞두고 경제지표가 없는 데다 주식시장이 지지력을 보이면서 시장 참가자들은 제한된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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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가치가 거래 부진 속에 제한적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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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로 다가온 중앙은행들의 시간을 앞두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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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을 시작으로 15일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회의, 16일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 회의 등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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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는 산유국들의 감산 조치에도 이번 주 2% 이상 하락해 2주 연속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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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참가자들은 오는 13일에 나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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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5월 CPI 전망치는 전월대비 0.1%, 전년대비 4.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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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CPI는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대비 4.9% 상승으로 5월에 상승폭이 줄어들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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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근원 CPI 전망치는 전월대비 0.4%, 전년대비 5.3%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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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월인 4월 근원 CPI는 전월대비 0.4% 상승, 전년대비 5.5%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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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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