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33편
기업해부사전
기업과 금융상품의 구조를 한 편씩
기업의 사업 구조부터 금융상품의 수익과 위험까지, 숫자와 사례로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첫 화부터 차근차근

1화 · 약 7분
붕어빵 3천 원을 긁으면, 코나아이는 15원을 법니다

2화 · 약 8분
삼각김밥 1,200원, CU 본사는 이미 새벽에 벌었습니다

3화 · 약 9분
키움증권 연 5% 발행어음…맡긴 돈의 절반 이상은 기업으로 간다

4화 · 약 9분
BC카드는 사실, 카드 팔아서 버는 회사가 아닙니다

5화 · 약 8분
오리온홀딩스는 과자를 한 봉지도 팔지 않습니다

6화 · 약 8분
NHN은 게임보다 결제 및 광고 매출이 약 2.70배 크다

7화 · 약 8분
한화손해보험, 자동차보험은 팔수록 손해입니다

8화 · 약 8분
토스뱅크 연 10% 적금, 이자는 679원입니다

14화 · 약 8분
시마노는 브레이크 손잡이로 기어까지 바꾸게 했다

15화 · 약 10분
가민은 경쟁사 내비게이션에도 바닷길 지도를 판다

16화 · 약 9분
브라더는 재봉틀 만들던 기계를 다른 공장에 판다

17화 · 약 9분
TOTO는 변기도 반도체 부품도 만든다…두 사업을 잇는 세라믹 기술

18화 · 약 9분
호야는 하드디스크 공정을 팔고 유리판 공급자로 남았다

19화 · 약 9분
야마하는 피아노 목공 기술로 렉서스 내장재를 만든다

20화 · 약 8분
오리온은 포카칩을 만들려고 감자 종자부터 개발한다

22화 · 약 8분
동아제약은 캄보디아에서 박카스를 팔지 않는다

23화 · 약 9분
LG생활건강은 작년 영업이익의 83%를 음료에서 벌었다

24화 · 약 9분
F&F는 MLB 이름을 빌려 팔고, 중국 매장은 대리상이 차린다

27화 · 약 9분
SH에너지화학은 스티로폼이 아니라 부풀기 전 알갱이를 판다

28화 · 약 9분
TJ미디어는 작년 노래방 기계보다 일본 노래방 리모컨을 더 팔았다

29화 · 약 10분
티엠씨는 대한전선이 99억원에 들어와 460억원에 나간 배 전선 회사다

34화 · 약 10분
스피어는 스페이스X에 합금을 팔지만 녹이는 공장이 없다

35화 · 약 10분
엘앤에프는 테슬라 계약이 973만원으로 줄어도 테슬라 차에 들어간다

36화 · 약 10분
모비릭스는 결제보다 광고로 더 벌고, 9년 된 벽돌깨기에 신작을 건다

37화 · 약 9분
경동나비엔은 보일러보다 온수기를, 한국보다 북미에서 더 판다

39화 · 약 7분
천일고속은 버스로 적자 내며 고속터미널 회사 6분의 1을 쥐고 있다

40화 · 약 8분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배터리 회사인데 미국에선 엔진 부품을 판다

42화 · 약 8분
HLB글로벌은 석탄·모래 캐던 회사였고 지금은 마사지기를 판다

43화 · 약 8분
한성기업은 크래미로 유명하지만 매출 30%는 참치·명태다

44화 · 약 8분
대원미디어는 지브리 영화를 들여온 회사인데 매출 45%가 닌텐도다

45화 · 약 8분
지누스는 텐트 팔던 회사인데 매트리스를 4분의 1로 말아 미국에 판다

47화 · 약 8분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 배급사인데 극장이 하나도 없다

48화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