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코인 시장에서 고체인(GO/BTC)이 주간 100%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BTC 마켓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GO는 급격한 가격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이러한 흐름은 일각에서 긍정적인 시장 신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GO의 맹활약은 이번 주 코인 상승률 TOP 10에서 1위를 차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고체인 외에도 리졸브(RESOLV/BTC)와 리스크(LSK/BTC)가 각각 53.33% 및 39.29%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상위권에 올라섰습니다. 특히 리스크는 LSK/KRW 마켓에서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LSK는 최근 몇 주 동안 +35.95%, +25.30%, -24.64%, -43.67%, -70.79%의 변동성을 겪으면서도 결국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라그랑주(LA) 또한 최근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LA는 34.81%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LA/KRW 마켓에서도 +25.20%, +28.10%로 강세를 지속 중입니다. 이러한 두 종목의 상승세는 시장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 매도 체결강도에서는 쿼크체인(QKC/KRW), 모스코인(MOC/KRW), 스트라티스(STRAX/KRW) 등이 0.00%의 매도 강도를 기록하며 시장에서 저조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종목들은 매도 강도가 평균 이하로 나타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유니스왑(UNI/BTC)은 이번 주 +33.06%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10위 안에 드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UNI의 변동성은 최근 몇 주 동안 +14.11%, +17.92%, -23.78%, +31.29%, -12.92%로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지만, 이번 주에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섰습니다.
이렇듯 변화하는 코인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강세 종목에 집중하면서도, 하락세를 보이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번 주는 GO의 상승으로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활성화된 가운데, LSK와 LA의 지속적인 상승 추세가 눈에 띄는 주간이었습니다.
이번 주 코인 시장 동향: GO의 100% 급등과 LSK, LA의 상승세 지속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레저 하드웨어 지갑 도난, 공식 리셀러의 주인이 이미 바뀌어 있었다
레저(Ledger)는 동남아 공식 리셀러 CryptoBilis에 판매·배송 중단을 지시하고 최근 90일 구매자에게 기기를 켜지 말라고 권고했다. 연구자들은 손실을 7,200만~8,600만 달러 이상으로 본다. 이 사건의 핵심은 해킹 기법이 아니라, 공식 인증 간판은 그대로인데 그 뒤의 주인이 바뀌어 있었다는 공급망의 빈틈이다.
코인셰어즈 부자 코인 설문, 조사를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다
코인셰어즈 설문에서 고액자산가 포트폴리오 내 암호화폐 비중은 평균 10%로 나왔다. 반면 자문가 단체 설립자 릭 에델먼은 실제로는 2~5%가 흔하다고 반박했다. 설문을 낸 곳이 암호화폐 운용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10%는 수요의 실측치라기보다 업계가 바라는 방향에 가깝고, 내 비중은 남의 평균이 아니라 내가 견딜 수 있는 손실 폭으로 정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판단이다.
민와일 비트코인 생명보험, 3,750만 달러 투자자 명단에 생명보험사가 있다
민와일(Meanwhile)은 보험료와 사망보험금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정하는 버뮤다 생명보험사이고, 이번에 베인캐피털 크립토 주도로 3,750만 달러를 조달해 누적 1억8,000만 달러가 됐다. 투자자 명단에 Apollo와 노스웨스턴 뮤추얼의 벤처 자회사가 들어 있다는 점에서, 이 거래는 비트코인이 거래 자산에서 상속·보험 자산으로 옮겨 가는 실험에 전통 보험업 자본이 직접 걸었다는 신호다.
코인베이스 USDT 자동 전환, 10월 30일까지 안 빼면 USDC 등으로 바뀐다
ESMA가 MiCA 미준수 스테이블코인을 정리하라고 하면서 그동안 열려 있던 수탁·이체 통로까지 닫았다. 최종 시한은 2027년 1월 8일이지만 코인베이스는 USDT·PYUSD 잔액을 10월 30일까지 빼라고 했고, 남은 잔액은 USDC 등으로 자동 전환한다. 거래만 막히는 것이 아니라, 보유자가 스스로 옮기지 않으면 거래소가 대신 바꿔 버리는 구조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