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 전문 미디어인 토큰포스트가 신규 독자를 위한 활동 보상 시스템 'TPC(TokenPost Coin)' 포인트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특히 신규 가입자에게는 8,000 TPC 포인트와 30개의 티켓을 즉시 제공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 TPC 포인트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어, 가입 직후에 실질적인 재화로 변환할 수 있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
최근 미디어 업계에서는 독자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포인트 적립 제도가 성장하고 있으나, 이러한 제도의 사용처가 제한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그러나 토큰포스트가 도입한 TPC 시스템은 국내 사용자들이 가장 빈번하게 이용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직접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당한 범용성과 보상성을 갖춘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번 출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교환소(Exchange)' 기능이다. 독자는 기사 독서, 퀴즈 풀기,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적립된 TPC를 교환소에서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변환할 수 있으며, 이 환전된 포인트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가맹점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어 사실상 현금처럼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신규 가입자가 받는 8,000 TPC 포인트 역시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교환될 수 있어 초기 사용자 혜택이 대폭 확대되었다.
TPC 포인트의 사용처는 크게 ▲교환소와 ▲티켓 스토어로 나누어져 있다. 교환소에서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포함한 다양한 제휴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으며, 티켓 스토어에서는 기프티콘 구매와 에어드랍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신규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30개의 티켓은 티켓 스토어에서 즉시 사용 가능해 유용성이 더욱 높아졌다.
적립 방법은 간단하고 직관적이다. 독자는 토큰포스트에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기사를 읽고 관련 퀴즈를 풀거나 출석 체크 및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동으로 TPC를 적립할 수 있다. 따라서 독자가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만으로도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
토큰포스트 관계자는 "TPC는 독자의 시간과 관심에 실질적인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개발된 보상 시스템"이라며 "네이버페이 포인트로의 교환 기능과 신규 가입 보상이 강화된 만큼, 앞으로 활용 범위와 제휴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발표는 독자 참여를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되며,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도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토큰포스트, 'TPC' 포인트 시스템 출시…신규 가입에 8,000 포인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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