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주택판매 Existing Home Sales

기존주택판매
Existing Home Sales
중요도 | ★★★ |
발표 기관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 The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
발표 시기 | 매월 25일 전후 00:00 (서머타임 / 한국시간 기준) |
시장 영향 | 기존주택판매가 늘면 달러 강세 기존주택판매가 줄면 달러 약세 |
기존주택판매는 신규주택이 아닌 이미 건설되어 있는 주택의 월별 거래 금액을 집계하여 발표하는 것입니다.
경기가 불황일 때 기존주택판매가 늘어나면 경기가 회복되는 신호가 될 수 있어
전체 미국 경제의 건강도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기존 주택의 거래 금액 뿐 아니라 주택 재고 비율, 평균 주택 거래 금액도 함께 발표하는데
이것들을 참고하면 인플레이션 가능성과 신규 주택 공급 시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경기에 비해 다소 시차가 있고 변동성이 있습니다.
실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달러 가치 상승, 낮은 경우 달러 가치 하락에 영향을 줍니다.
실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미달러화 가치 및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뜻이며,
낮은 경우 부정적임을 의미합니다.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FOMC 의사록 '연내 추가 인상'… 금리 무게는 나스닥이 먼저 진다
10월 8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ISM 서비스업은 버텼지만 고용이 금리 낙관을 깼다
10월 7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ISM 서비스업 ·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고용보고서 · 근원 PCE 발표, 오늘 숫자가 바꾼 것
9월 30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고용보고서 · 근원 PCE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다우가 좋은 고용에 빠진 이유는 금리다
미국 8월 JOLTS는 구인 710만 명, 채용 520만 명으로 '변화 없음'이었지만 이직률은 1.9%로 연초 2.0%보다 더 내려갔다. 이 정체는 1980년대 초부터 이어진 노동시장 유동성 저하의 최신 한 점이고, 원인의 절반은 연준 산하 연구기관도 설명하지 못한다. 조용한 고용은 금리 인하 명분을 주지 않아 미국 성장주에는 고금리를 더 오래 버티라는 신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