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주택매매 Pending Home Sales

잠정주택매매
Pending Home Sales
중요도 | ★★★ |
발표 기관 |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 |
발표 시기 | 해당 월 종료 28일 후 23:00 (서머타임 / 한국시간 기준) |
시장 영향 | 예상치보다 발표치가 높으면 달러 가치 및 전망 긍정적 예상치보다 발표치가 낮으면 달러 가치 및 전망 부정적 |
잠정주택매매란 미국 부동산중개사협회에서 발표하는 보고서입니다.
이는 최종 대금이 지급되지 않은 미결된 주택판매를 보여주는 지표로,
신규주택건설을 제외한 매매계약단계에서
거래의 마감을 앞둔 주택수의 변동을 보여줍니다.
잠정주택매매는 기존주택판매의 선행지표로 활용됩니다.
이 지표의 실제 발표치가 예상치를 상회하면 달러가치에 긍정적이고,
발표치가 예상치를 하회하면 달러가치에 부정적입니다.
태그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FOMC 의사록 '연내 추가 인상'… 금리 무게는 나스닥이 먼저 진다
10월 8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ISM 서비스업은 버텼지만 고용이 금리 낙관을 깼다
10월 7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ISM 서비스업 ·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고용보고서 · 근원 PCE 발표, 오늘 숫자가 바꾼 것
9월 30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고용보고서 · 근원 PCE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다우가 좋은 고용에 빠진 이유는 금리다
미국 8월 JOLTS는 구인 710만 명, 채용 520만 명으로 '변화 없음'이었지만 이직률은 1.9%로 연초 2.0%보다 더 내려갔다. 이 정체는 1980년대 초부터 이어진 노동시장 유동성 저하의 최신 한 점이고, 원인의 절반은 연준 산하 연구기관도 설명하지 못한다. 조용한 고용은 금리 인하 명분을 주지 않아 미국 성장주에는 고금리를 더 오래 버티라는 신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