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Chicago Purchasing Managers Index (PMI)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Chicago Purchasing Managers Index (PMI)
중요도 | ★★ |
발표 기관 | 미 공급관리자협회-시카고 ISM-Chicago, Inc. |
발표 시기 | 매달 마지막 거래일 22:45 (서머타임 / 한국시간 기준) |
시장 영향 |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가 높으면 달러 강세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가 낮으면 달러 약세 |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는 시카고 지역 경제 동향을 알려주는 경제지표입니다.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에서 시카고 지역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경기에 대한 전망을 조사합니다.
이는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미국 중부지역의 제조업 경제의 건강도를 나타냅니다.
이 수치가 50을 넘는 경우 제조업 부문의 경기 성장을,
수치가 50 미만인 경우 제조업 부문 경기 위축을 의미합니다.
실제 발표 수치가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달러 가치 및 전망이 긍정적이며,
낮은 경우 부정적입니다.
이 지수는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그리 크지 않으나
미 전역 ISM 제조업 PMI 예측에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선행지표입니다.
조사 항목중 지불가격은 미 전역의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로인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태그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
FOMC 의사록 '연내 추가 인상'… 금리 무게는 나스닥이 먼저 진다
10월 8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ISM 서비스업은 버텼지만 고용이 금리 낙관을 깼다
10월 7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ISM 서비스업 · 연준 금리결정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고용보고서 · 근원 PCE 발표, 오늘 숫자가 바꾼 것
9월 30일 기준 경제지표 읽기. 고용보고서 · 근원 PCE의 최근 흐름과 그 숫자가 나스닥·금·국채금리에 닿는 경로, 그리고 확인할 날짜를 정리했습니다.
다우가 좋은 고용에 빠진 이유는 금리다
미국 8월 JOLTS는 구인 710만 명, 채용 520만 명으로 '변화 없음'이었지만 이직률은 1.9%로 연초 2.0%보다 더 내려갔다. 이 정체는 1980년대 초부터 이어진 노동시장 유동성 저하의 최신 한 점이고, 원인의 절반은 연준 산하 연구기관도 설명하지 못한다. 조용한 고용은 금리 인하 명분을 주지 않아 미국 성장주에는 고금리를 더 오래 버티라는 신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