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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3 경제지표] BOC 기자회견,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연설, 고용변동, GDP, 제조업 생산, 월간 GDP 3M/3M

1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대로 둔화하고 있음에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 이후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했다.

[23.04.13 경제지표] BOC 기자회견,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연설, 고용변동, GDP, 제조업 생산, 월간 GDP 3M/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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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의 3월 CPI가 예상에 부합한 가운데 FOMC 의사록이 비둘기파적인 것으로 평가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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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가치는 인플레이션 둔화에 급락했다. 미국 국채 수익률도 하락하면서 달러화 약세를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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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는 인플레이션 둔화에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고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나며 상승했다. 미국이 전략 비축유를 조만간 보충할 것이라는 소식도 유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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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월 CPI는 전년 대비로는 5.0% 올라 2월의 6.0% 상승보다 낮아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5.1% 상승보다도 낮았다. 3월 CPI는 전월 대비로는 0.1% 올랐으며, 이 역시 시장 예상인 0.2% 상승과 전월의 0.4% 상승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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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음식료 가격을 제외한 3월 근원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올라, 전월의 5.5%보다는 높아졌으나 시장 예상에는 부합했다. 전월 대비로도 0.4% 올라 시장 예상에 부합했으며, 전월의 0.5% 상승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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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발표한 3월 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내 일부 위원들이 지난 3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결국 인상에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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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일부(Several) 참가자들은…이번 회의에서 금리 범위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 고려했다"고 전해 일부 위원들이 금리 동결을 검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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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들은 연준과 정부의 정책이 은행의 단기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줬다고 판단해 금리 인상을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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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내 또한 "많은 위원은" 은행 위기가 미칠 영향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통제에 필요한 최종금리 추정치를 낮추게 됐다고 의사록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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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에게 경제 상황을 설명한 연준 경제팀은 은행 불안 등으로 인해 올해 후반부터 시작되는 "완만한 침체(mild recession)와 이후 2년간의 회복세를 예상한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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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BOC 기자회견,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연설, 고용변동, GDP, 제조업 생산, 월간 GDP 3M/3M,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생산자 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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