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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IPO지원센터 출범…상장예비기업의 성공적 기업공개 도와

서학개미 투자포럼


삼정KPMG가 중소형 비상장기업의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IPO지원센터'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이 센터는 소규모 비상장기업이 설립 초기 단계에서부터 중소 및 중견기업, 상장예비기업으로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인혜 삼정KPMG 감사부문 전무가 이끄는 IPO지원센터는 ICT, 플랫폼, 소프트웨어, 소비재, 유통, 제조 등 다양한 주요 산업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밸류에이션, 인수 및 합병(M&A), 세무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문그룹으로 함께 참여하여 기업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정부와 금융당국은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우선 배정, 주관사가 발행한 지분의 의무 보유 강화, 소규모 사모 운용사 및 투자일임사의 수요 예측 참여 제한 등을 포함한 IPO 제도를 개편한 바 있다. 이러한 제도가 7월부터 시행되면서 IPO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 삼정KPMG는 IPO지원센터를 통해 비상장기업이 건강하게 성장하면서 기업공개를 성사시키고, 중장기적인 가치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김인혜 센터장은 기업이 성장 단계별로필요한 내부 관리 절차, 신뢰할 수 있는 재무제표 확보, 재무 리스크 관리, 그리고 규제 및 감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준비사항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축적된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적극적으로 기업 지원에 나설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IPO지원센터의 출범은 비상장기업들이 IPO 과정에서 겪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상장 후에도 코스닥 및 유가증권시장 안착을 위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센터 운영은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필수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중소형 기업들이 미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삼정KPMG의 IPO지원센터는 비상장기업이 상장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심층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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