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S증권,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과 식료품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 되새겨

서학개미 투자포럼


LS증권은 최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주민들에게 연탄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원규 LS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은 연탄 2000여장을 배송하며, 후원 스토어인 온기창고를 통해 생활 필수품 역시 전달하였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주민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연탄을 함께 나르면서 느낀 따뜻함과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LS증권은 단순한 기업의 이윤 창출을 넘어, 지역 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연탄과 같은 실질적인 온기를 나누는 활동에 힘쓰고 있다.

또한 LS증권은 연탄 나눔 봉사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플로깅 활동 및 생태공원 무장애길 보수작업, 현충원 묘역 정화, 전통 떡 나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회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반영한다.

LS증권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연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LS증권의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기업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작지만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LS증권의 따뜻한 나눔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소외감을 덜어주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훌륭한 예로서 솔선수범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이 늘어나,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Linked Image
LS증권,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과 식료품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 되새겨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