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이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자문형 랩어카운트 '신영 K배당 셀렉트 랩'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배당주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이 가능한 기업에 집중 투자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신영자산운용의 전문적인 투자자문을 바탕으로 배당가치본부의 운용역들이 직접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어 투자자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신영 K배당 셀렉트 랩은 최근에 국회를 통과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의 효율성을 적극 활용하여 '고배당 상장법인 분리과세' 제도를 통해 배당소득에 대해 세금 혜택을 축소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고배당기업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면서도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상품의 특징은 분리과세가 가능한 기업들을 선별하여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점이다. 기업의 경쟁력, 안정성, 거버넌스 및 밸류에이션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최적의 구성으로 랩어카운트를 관리한다. 또한, 개인 계좌별로 운용되기 때문에 각 투자자는 분리과세 혜택을 온전히 적용받을 수 있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투자자는 신영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언제든지 보유 종목, 투자 비중, 거래 내역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운용의 투명성이 강화된다. 이와 같은 구조는 소수의 선별된 종목으로 운용되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여, 투자자에게 보다 집중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상품은 전국 신영증권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5천만원이다. 그리고 투자자의 필요에 따라 중도 해지도 가능해 유연한 투자 관리가 가능하다. 신영증권의 관계자는 “신영 K배당 셀렉트 랩은 주주환원에 대한 강화 흐름 속에서 절세와 수익성 모두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외부 우수한 운용 및 자문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랩 상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