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앱클론(174900), 소폭 상승세 기록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

서학개미 투자포럼


앱클론(174900)의 주가는 최근 4거래일 동안의 하락세를 뒤로하고 3.09% 상승하면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앱클론은 항체 신약 개발 및 제조,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난치성 암 및 자가면역 질환을 겨냥한 바이오시너지 항체의약품(Biosynergy Antibody Therapeutics) 신약 개발을 주된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다. 이 회사는 NEST(Novel Epitope Screening Technology) 플랫폼, AffiMab(Affibody-fused Bispecific Antibody) 플랫폼, CAR-T(Chimeric Antigen Receptor-T) 플랫폼이라는 세 가지 기술 개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앱클론의 대표적인 제품은 위암 및 유방암 관련 AC101 항체치료제와 류마티스 관절염 관련 AM201 이중항체치료제다. 최대주주는 이종서 외(12.66%)이며, 주요주주로는 종근당 외(7.11%)가 있다.

最近의 주식 거래 동향을 살펴보면, 12월 24일에는 38,750원을 기록하며 -0.64% 하락했지만, 12월 23일에는 39,000원으로 -1.89% 감소했고, 12월 22일에는 39,750원으로 6.25% 하락하는 등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12월 19일에는 42,400원에서 +11.29% 상승했던 기록이 있다.

앱클론의 최근 이슈 중 하나는 중국의 파트너사 헨리우스가 AC101의 적응증을 위암에서 유방암으로 넓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소식은 제약/바이오 관련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향후 일정에서는 2026년 2월 27일 미국 알레르기, 천식, 면역 학회(AAAAI) 개최, 4월 17일 미국암학회(AACR), 5월 29일 미국 임상 종양 학회(ASCO) 등을 앞두고 있어 앱클론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정리하자면, 앱클론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바이오 분야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신규 적응증 확대와 임상 결과에 따라 향후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현재 앱클론의 주가는 투자가에게 흡입력을 가지며 향후에도 긍정적인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Linked Image
앱클론(174900), 소폭 상승세 기록하며 4거래일 만에 반등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