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전문 미디어로 자리잡은 토큰포스트가 2025년을 마무리하며 ‘TokenPost Gala Dinner – The Web3 Ahead 2026’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2026년 웹3 시장의 핵심 변화와 트렌드를 제시하고,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의 최근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지적 토론, 고급 만찬, 그리고 효과적인 네트워킹을 채비한 고급스러운 갈라 디너를 통해 해외 연말 행사에 버금가는 품격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12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이루어진다. 약 150명의 업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블록체인 및 핀테크 기업의 임원, 정책 담당자, 투자자, 미디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또한, 국내 정책 기관 관계자 및 업계 전문위원단도 함께 참석한다.
토큰포스트의 김지호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지식, 대화, 식사, 음악이 어우러지는 연말 갈라다운 자리”라는 콘셉트로, 산업의 주요 이슈와 2026년 전망을 참가자들과 나눌 계획임을 밝혔다. 즉, 행사에서 다루어질 내용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다각적인 관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네트워킹을 위한 칵테일 리셉션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2025 디지털자산 시장 회고를 다룬 기조연설 ▲국내 스테이블코인 및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논의 ▲한국의 증권형 토큰(STO) 및 실물 자산 토큰화 현황 ▲2026년 투자 및 시장 전망 ▲토큰포스트 리서치팀의 ‘Web3 Trend 2026’ 발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조연설의 주제는 ‘2025 디지털 자산 시장의 교훈과 의미’로, 비트코인의 변동성, 국내 거래소의 거래량 변화, 디지털자산 기본법 논의,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주제로 2025년 동안의 주요 이슈를 정리할 예정이다. 첫 번째 패널 토론에서는 ‘국내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자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스테이블코인 실험 및 미국·EU와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비교한다. 두 번째 패널은 한국의 STO 및 토큰증권 제도화, 실물자산 토큰화에 집중하여 세 번째 패널에서는 2026년도 투자 및 시장 전망을 분석한다.
또한, 토큰포스트는 ‘TokenPost Web3 Frontiers Awards’를 신설하여 올해 국내 웹3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한 개인을 선정해 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는 11월 중 4대 블록체인 협회를 통해 추천받아 전문가 평가로 최종 결정된다.
행사는 3코스 디너가 제공되며, 패널 토론과 식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공식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는 국내 재즈 및 퓨전 밴드의 공연과 DJ 세션,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이루어져 연말 갈라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계획이다.
토큰포스트는 이번 갈라 디너를 통해 주요 파트너와 함께 산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2026년 웹3 시장의 전환점을 예측하는 장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다.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산업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2026년의 모습을 이번 연말 갈라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토큰포스트, 2025년 연말 ‘갈라 디너 – 2026 웹3.0 전망’ 개최…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 미래를 조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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