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는 부채한도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하락했다.
[23.05.24 경제지표] 연방준비제도 의장 powell 연설, 금리결정,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 연설, RBNZ 기자회견, 소비자물가지수, 독일 lfo 기업체감지수
![[23.05.24 경제지표] 연방준비제도 의장 powell 연설, 금리결정,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 연설, RBNZ 기자회견, 소비자물가지수, 독일 lfo 기업체감지수](https://sscmqfanfoflnusrhxkz.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overs/invest_index/233/d4666502ad16eccb.png/w960.webp)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9%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2% 내렸고,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26% 하락했다.
미국 국채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채무불이행(디폴트) 시한을 앞두고 진행되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 간의 부채한도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채권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졌다.
단기 국채 매도가 여전했지만 디폴트 우려에 안전자산으로서의 채권 매수도 나타났다.
달러화는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연준의 일부 고위 관계자들이 매파적인 발언을 강화한 여진이 이어지면서다.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은 교착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결을 위한 불씨는 이어간 것으로 평가됐다.
뉴욕유가는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장관이 투기꾼들에게 경고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이날 경제지표는 5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예비치)와 5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예비치),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가 발표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마킷) 글로벌에 따르면 5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55.1로 집계됐다.
이는 13개월 만에 최고치다. 5월 수치는 전월치인 53.6을 개선됐다.
5월 서비스업 PMI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전망치인 52.6 또한 상회했다.
한편, 제조업 업황은 석 달 만에 가장 부진했다.
5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48.5를 기록했다.
이는 석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미 상무부는 4월 신규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4.1% 증가한 68만3천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3월 수치는 65만6천채로 직전월 68만3천채보다 하향 수정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66만9천채로 2.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오늘 주목할 경제지표]
연방준비제도 의장 powell 연설, 금리결정,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 연설, RBNZ 기자회견, 소비자물가지수, 독일 lfo 기업체감지수,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의 연설, 원유재고,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 연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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