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보증권,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따뜻한 밥상' 행사 개최

서학개미 투자포럼


교보증권이 18일과 19일 양일 간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드림이 따뜻한 밥상' 행사를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석기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하여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제공될 식량키트를 정성껏 포장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식량키트는 아이들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미리 준비된 간편식, 반찬, 영양제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매해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오고 있으며, 방학 중 결식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서 제작된 280여 개의 식량키트는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1:1 후원 프로그램인 '드림이 희망기부'의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된다. 이를 통해 교보증권은 아동의 영양 섭취를 지원하고,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이런 노력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사회공헌 의지를 강조했다. 교보증권은 이번 '따뜻한 밥상' 행사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드림업', 아동 공부방 환경 개선을 위한 '드림이 홈케어링',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따뜻한 한끼, 행복저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그 예이다.

이런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아동과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교보증권의 이러한 노력은 업계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해지는 시대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교보증권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행보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금융 환경에 대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하고 있다.

Linked Image
교보증권,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따뜻한 밥상' 행사 개최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