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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츠엑스, 한국과 아세안 결제 생태계에 혁신을 가져온다 - 송금 수수료는 1% 미만"

서학개미 투자포럼


스트레이츠엑스(StraitsX)는 아시아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효율적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도 그 영향을 미칠 계획이라고 앤서니 구 결제 총괄이 밝혔다. 구 총괄은 "돈의 흐름이 인터넷의 속도와 유사해지고 있으며, 전통적인 금융 방식을 넘어서서 마찰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최근 송금 수수료를 기존 6%에서 1% 미만으로 대폭 낮추며, 스테이블코인은 더 빠르고 저렴한 결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SWIFT 송금 방식이 자금을 이체하는 데 며칠이 걸리는 데 반해 스테이블코인은 수초 만에 처리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시스템은 XUSD와 XSGD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가능해졌으며, 이미 20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온체인으로 이동했다.

또한 스트레이츠엑스는 아세안 지역에서 카드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한 해 만에 스테이블코인 지원 카드 결제 총거래액(GTV)이 40배 증가하고, 발급된 카드 수가 83배 급증한 결과를 얻었다. 이는 동남아시아에서 디지털 자산이 상거래와 여행 지출 분야로 점점 더 많이 스며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구 총괄은 한국 시장에 대해서도 높은 카드 이용률과 디지털 지갑 보급률을 고려했을 때 스테이블코인의 강력한 가능성을 언급하며, 한국의 핀테크 및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결제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임을 밝혔다. 그는 "한국 사용자와 가맹점이 규제를 준수하면서 다국적 통화로 실시간 결제가 가능하도록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입법 측면에서 구 총괄은 현재 논의 중인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해 은행과 비은행 제도가 공동으로 존재하는 싱가포르 모델을 제안하며, "규제가 모든 발행사에 균등하게 적용된다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안전하면서도 혁신적인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와 민간 스테이블코인이 상호 보완적인 존재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미래의 디지털 경제는 이러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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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츠엑스, 한국과 아세안 결제 생태계에 혁신을 가져온다 - 송금 수수료는 1%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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