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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 개최

서학개미 투자포럼


EY한영은 22일 초록우산과 협력하여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커리어 멘토링 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8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이 참가하였으며, 금융·회계 및 AI, ESG 분야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나서 이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였다.

커리어 멘토링 데이는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던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Y한영은 지난 회계연도부터 초록우산과 손잡고 이와 같은 지원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필요한 교육비와 생활비로 총 1억2000만원을 후원하여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였다.

올해에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재정 지원을 유지하면서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옵션을 확대하였다. 이날 멘토링 행사에서는 EY한영 소속의 금융·회계, AI, ESG 분야 전문가들이 자립준비청년 한 분 한 분의 개인적 배경과 성향에 맞춰 진로 개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였다. 또, 멘토들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직무에 필요한 스킬과 역량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였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이번 커리어 멘토링 데이는 청년들이 사회에 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스스로 확신을 갖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EY한영은 축적된 전문성을 활용해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Y한영은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커리어 멘토링 데이를 통해 누적 지원금이 2억4000만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진로 개발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EY한영은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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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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