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골프가 제18회 사랑 나눔 골프대회를 통해 2억5551만 원을 성공적으로 모금하였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유명 골프 선수들이 참여해 조화를 이루었으며, 총 35개 팀, 140명이 뜻을 모아 최선의 기부활동에 힘을 보탰다. 골프대회는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에서 개최되었으며, 브리지스톤골프 용품 수입 총판인 석교상사가 주관했다.
이번 대회에는 박현경, 이예원, 지한솔, 신다인, 최진호, 정한밀 등 팀 브리지스톤의 주요 선수들과 서희경, 허윤경 등이 참석하여 행사에 힘을 보탰다. 특기할 만한 점은, 올해의 모금액이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슬로건 아래,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모금된 금액을 포함하여 이제까지 누적 모금액은 약 23억7731만8012원에 이르렀다. 석교상사는 매년 약 2억원에 달하는 운영비를 부담하고 있으며, 골프대회에서 모금된 모든 금액은 의료지원이 필요한 곳과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지난해에는 무료병원인 요셉의원과 성가복지병원 등에 기부하여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사랑 나눔 골프대회는 매년 다양한 후원사들과 협찬사들의 강력한 지원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고 있다. 올해도 골프존,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사랑의 열매, 브리지스톤타이어, 메디힐, 마비스 등 다양한 14개 업체가 협찬사로 참여하여 큰 힘을 보탰다. 이러한 후원과 협력은 귀하의 조화로운 거래 관계를 유지하며, 더 많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브리지스톤골프의 사랑 나눔 골프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 사회의 복지와 나눔을 실천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 참여하여 함께 나눔의 생활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브리지스톤골프, 제18회 사랑 나눔 골프대회로 2억5000만원 이상 성금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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