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문화재단이 2025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연말 행사로, 1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총 2300여명의 아동이 초청되었다. 행사 장소는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로,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정, 조손 가정의 아동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타 복장을 한 김영찬 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이 직접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며,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김 이사장은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한 골프존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행사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골프존그룹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선물을 마련했으며, 이외에도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의 코치와 선수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직접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노력이 결합되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은 골프존문화재단의 주최 아래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골프존그룹과 충남대학교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아이들에게는 격려 메시지가 담긴 선물 박스도 전달되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기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사회에서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행사로, 아동들의 복지를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강조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골프존문화재단은 향후에도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아동들이 더 밝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골프존문화재단, 소외계층 아동 위한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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