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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여주에 7층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 개발 착수

서학개미 투자포럼


마스턴투자운용이 경기 여주시에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물류센터는 지하 3층과 지상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면적은 28만4220여㎡에 달한다. 착공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2028년 말까지 완공될 계획이다.

이번 물류센터의 핵심 장점은 경기도의 주요 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다.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활용할 수 있어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차로 20분 거리에 이천IC, 남여주IC, 남이천IC가 위치해 있어 서울 동남부 및 동북부, 경기 동남부 지역으로의 물류 이송이 더욱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1부문 투자 1본부가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2026년 마스턴의 첫 주요 거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내부 부문 간의 협력을 통해 초대형 물류센터 프로젝트에서 자산관리회사(AMC)로 선정됨으로써 본업에 대한 경쟁력을 재확인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및 지속 가능한 가치를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초대형 물류센터는 물류 처리와 보관 용량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변화하는 전자상거래 시장 및 물류 산업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신 물류 자동화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물류 운영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의사결정의 마이크로 및 매크로 환경을 분석하고,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내 물류 산업의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러한 개발 사업은 관련 업계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을 개발하며, 투자자와 파트너와의 신뢰를 더욱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 프로젝트는 단지 물류 처리 공간을 넘어, 미래 물류 산업의 방향을 선도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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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여주에 7층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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