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지난 21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들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내 혁신을 도모하고, 금융 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워크숍에서 "올해에도 변함없이 필요한 원칙은 내부통제"라고 강조하며, "개인의 습관에서 벗어나 조직 전체의 습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부통제를 강화함으로써 기업 전체가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선훈 대표는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진정한 혁신은 이뤄질 수 없다"며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을 통해 다가오는 금융의 미래를 준비하는 진짜 혁신을 실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금융 산업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적인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특히 앞으로의 금융 산업 트렌드에 대한 분석과 전략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임원들과 부점장들은 변화에 대한 인식과 함께 장기적인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다양한 팀 빌딩 활동과 협업을 통한 혁신적 아이디어 발굴 세션이 진행되어, 조직 내 협력과 소통이 더욱 원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노력이 신한투자증권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연례행사가 아니라, 금융 시장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선도하는 전환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면서 고객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