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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중화권에서의 인기 지속…2025 TIMA에서 멋진 공연 예고

서학개미 투자포럼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아이들(i-dle)이 중화권에서의 인기를 이어가며 오는 8월 23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드'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시상식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을 운영하는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의 주관으로,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열릴 계획이다. 아이들은 행사 둘째 날에 나타나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은 최근 TME가 선정한 2025년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한 그룹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멤버 우기와 민니는 각각 한국 차트 상반기 최우수 솔로 가수로 선정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아이들의 미니 8집 'We are'의 타이틀곡 'Good Thing'이 TME 2025년 상반기 한국 차트에서 '하이스코어 송'으로 인정받았고, 멤버 우기의 디지털 싱글 ‘Radio (Dum-Dum)’와 민니의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HER’ 또한 '최우수 퍼포먼스 송'으로 선정되어 그룹과 개인의 활동 모두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따라 아이들은 2025 TIMA 외에도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5' 메인 스테이지에도 오를 예정이며, 10월에는 일본 아레나 투어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는 아이들이 하반기에도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은 최근 중화권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글로벌 활동을 확장하고 있으며, 그들의 음악적 성과는 단순히 한 나라의 경계를 넘어서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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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중화권에서의 인기 지속…2025 TIMA에서 멋진 공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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