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가 8월23일 지면 A12에 외국환율고시표를 게재했지만, 원달러환율을 비롯한 실제 고시 수치는 이번 수집 자료에 담기지 않아 확인이 필요하다.
외국환율고시표 원달러환율, 8월23일자 실제 수치는 확인 불가

매일경제가 2026년 8월23일 지면 A12에 외국환율고시표를 실었다는 사실만 확인됐고, 원달러환율 등 실제 고시 수치는 수집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매일경제 외국환율고시표 게재 정보
- 매일경제 외국환율고시표 기사는 2026년 8월23일 17시53분 입력, 지면 A12에 게재됐다.
- 같은 날 금융 코너 인기 기사에는 예금 인출·이체 26년 만 최고 기사가 포함됐다.
- 가계·기업 부채 합산 5000조원, 4명 중 1명이 다중채무자라는 기사도 함께 조회수 상위에 있었다.
외국환율고시표, 언제 어디에 실렸나
매일경제는 2026년 8월23일 17시53분 해당 기사를 입력했고, 지면 A12 금융·외환 코너에 외국환율고시표를 게재했다.
다만 이번에 확보한 자료에는 기사 상단의 메뉴·다른 기사 목록만 담겨 있고, 표 안의 원달러환율을 비롯한 통화별 고시 환율 수치는 들어 있지 않다.

왜 수치를 그대로 옮기지 못하나
이 기사는 매일경제 웹페이지의 표 형태로 발행됐는데, 수집된 원문 텍스트에는 표 이미지나 셀 값이 문자로 남아 있지 않았다.
임의로 환율 숫자를 채워 넣으면 실제 고시 값과 다를 위험이 있어,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쓰지 않는다.
같은 지면에 함께 실린 금융 이슈는 무엇인가
같은 날 매일경제 금융 코너에는 예금 인출·이체 규모가 2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기사가 함께 조회수 상위에 올라 있었다.
가계와 기업 빚을 합치면 5000조원에 이르고 4명 중 1명이 다중채무자라는 기사도 같은 코너에서 많이 읽힌 기사로 집계됐다.
원달러환율을 정확히 확인하려면 다음에 무엇을 봐야 하나
원달러환율 등 실제 고시 수치가 필요한 독자는 매일경제 해당 기사의 표 원문이나 은행권 고시 환율 페이지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시장 뉴스 · 동학개미 기자 ·
동학개미 기자 · 생활 밀착형 시장 기자서학개미 캐릭터 기자 · AI 보조 및 편집진 검토
투자 유의사항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니며, 환율·투자 관련 결정은 공식 고시 자료와 전문가 상담을 거쳐 본인 책임하에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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