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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요 기업 주가 등락률(최종 마감)

서학개미 투자포럼


2023년 10월 10일, 중국 주요 기업들의 주가 등락률이 발표되었다. 대부분의 은행주는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고, 특히 교통은행은 -1.24%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공상은행과 중국건설은행은 각각 -0.54%와 -0.55%의 하락률로 이어졌으며, 중국은행과 농업은행도 각각 -0.91%와 -0.55%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증권 업종 역시 부진했다. 중신증권은 -1.27%, 초상증권은 -0.99%로 각각 마감되었다. 보험 분야에서도 중국인수보험이 -0.87%, 중국태평양보험그룹이 -1.29%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일부 보험 주식, 예를 들어 중국평안보험은 -0.35%로 비교적 적은 하락폭을 보였다.

부동산 업종에서는 보리부동산이 +0.26%로 소폭 상승했고, 상해육가취와 화하행복부동산은 각각 +0.59%와 +0.93%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에 항공주식은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중국국제항공이 +4.32%, 중국남방항공이 +4.42%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중국동방항공도 +1.98%로 좋은 성과를 냈다.

자동차 산업에서는 상해자동차가 -0.37%로 소폭 하락하였고, 장성자동차와 광주자동차도 각각 -0.46%와 -0.51%의 낮은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전자 및 가전 부문에서는 청도하이얼이 -0.08%로 하락폭이 미미한 수준이었다.

전력 부문에서는 장강전력이 +0.29%, 절능전력이 +0.98%, 화능국제전력이 +2.52%의 상승률을 보이면서 안정세를 기록했다. 자원 관련주들은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낙양몰리브덴과 자금광업은 각각 -2.71%와 -2.49%의 하락폭을 기록했고, 중국알루미늄도 -1.04%로 어려움을 겪었다.

반면, 하문텅스텐은 +4.94%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안휘해라시멘트는 +1.47%로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철강 부문에서도 보산철강이 +0.72% 상승했으나, 내몽고포두철강연합은 -0.81%로 하락했다.

마지막으로 정유 및 석유화학 업종에서도 페트로차이나가 -0.11%, 시노펙상해석유화학이 -0.36%로 하락세를 보였다. 철도 분야는 안정적이었으며, 중국철도건설이 +0.75%, 중국중철이 +0.90%, 중국중차가 +1.74% 상승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주가 등락률은 글로벌 경제 상황과 내수 경기 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음에도, 일부 항공 및 부동산 주식들은 비교적 좋은 성과를 보였다. 이는 향후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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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요 기업 주가 등락률(최종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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