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글로벌 농기계 기업이 최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한 ‘2025 존디어 고객 초청 행사’에서 2026년 출시 예정인 6M 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초 경북 구미 구미코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이어 마련된 두 번째 공식 프로그램으로, TYM은 이 기회를 통해 존디어 제품의 국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행사에는 TYM의 김도훈 대표이사와 김동익 국내사업본부장, 품질본부 및 연구소 관계자들을 포함해 존디어의 고객 증인, 수입 트랙터 사용자, 멀티 브랜드 딜러 희망 고객 등 총 7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존디어의 전 라인업과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신제품 6M 시리즈와 베일러가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사전예약도 실시되었다. 이 외에도 존디어의 전체 라인업 소개, 베일러 및 축산작업기 전시,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 사업이 소개되었고, 전문 엔지니어와의 상담도 제공되었다. 고객들은 VOC(Voice of Customer)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부품, 서비스 전 영역에 걸쳐 소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었다.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되어, 유럽, 일본 및 제주 여행권과 함께 로더, 대형 로터리, 그래플, 축산작업기 등의 상품과 TYMICT 자율주행 키트가 제공되었다. 이로 인해 행사 현장은 더욱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TYM은 1987년부터 존디어의 국내 최대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며, 국내에서 ‘존디어=TYM’의 인식을 구축해왔다. 현재 TYM은 약 80%의 존디어 인증 프로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인증 중고 존디어 트랙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존디어 베테랑 엔지니어에 의한 정밀 점검과 리퍼비시(Refurbish)를 통해 보증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고객에게 안정적인 품질을 보장하고 있다.
김도훈 대표이사는 "존디어 고객은 구입처에 구애받지 않고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아 서비스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TYM은 향후에도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며, 국내 농기계 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