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천리(004690) 주가 소폭 상승, 3.01% 증가

서학개미 투자포럼


삼천리(004690)의 주가는 최근 3.01% 오른 129,400원으로 거래되며, 시장에서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천리는 경기도 서남부 지역과 인천의 일부 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도시가스 공급 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2017년 4월에는 폐기물 처리업체인 신승에너지를 종속회사로 편입해 사업 영역을 확장한 바 있다.

현재 최대주주는 이만득으로, 그의 지분은 39.14%에 달하며, 국민연금공단이 5.02%의 지분을 보유한 주요주주이다. 이는 회사의 안정적인 주주 구조를 반영하고 있으며, 삼천리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2025년 9월 분기 보고서를 통해 회사는 자사주 의무 소각과 관련하여 상법 개정안 등의 중요 이슈들을 분석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정부 정책 변화가 도시가스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지난 5일간의 개인, 외국인 및 기관의 순매매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보았다. 12월 11일에는 총 거래량 18,491주 중 개인은 6,057주를 순매도했으나 기관은 4,221주를 순매수하여 긍정적인 투자 흐름을 보였다. 이는 기관의 관심이 여전히 꾸준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

한편, 공매도 정보에 따르면 12월 11일 공매도 거래량은 105주로, 거래량 대비 공매도 비중이 0.47%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공매도 데이터는 시장의 반응을 분석하는 데 유용할 수 있으며, 투자자들에게 추가적인 정보로 활용될 수 있다.

2025년 10월 24일, 삼천리그룹은 '지도표 성경김' 인수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검토 중임을 밝혔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2026년 2월 20일에는 재공시 기한이 다가오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삼천리는 도시가스 및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기업으로서 겨울철 수요 증가의 수혜를 기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삼천리는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통해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Linked Image
삼천리(004690) 주가 소폭 상승, 3.01% 증가

같은 코너에서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