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비대면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리워드 쌓이는 신용 순매수 챌린지' 이벤트를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Prime센터에서 국내 거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주식 거래가 가능한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은 신용융자 및 대용매매 거래 실적에 따라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를 얻고, 신용쿠폰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특히 신용 거래 첫 거래를 완료한 고객은 다음 날부터 선착순 1만 명에 해당하는 럭키드로우에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매주 특정 신용 순매수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40만 원 상당의 신용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는 고객에게 보다 많은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최근 신용거래를 적극 활용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부응한 것이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그룹장은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합리적으로 신용 거래를 이용하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와 시장 흐름에 맞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KB증권은 고객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며 금융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신용거래를 통해 금융 투자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투자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로 얻은 리워드와 쿠폰은 다양한 주식 거래에 활용할 수 있으며, 고객의 자산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KB증권은 고객의 투자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혜택과 이벤트를 개발하여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객의 금융 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