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0일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량이 급증한 상위 20개 종목이 발표되었다. 이번 리스트는 최근 20일 이내 최대 종전 거래량을 갱신한 종목으로 구성되었으며, 맞춤형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1위는 코아시아(045970)로, 주가는 6,180원이었으며, 당일 거래량은 1,758,093주로, 이전 최대 거래량 대비 660.07% 증가했다. 이어서 2위는 세코닉스(053450)로, 주가 5,440원, 거래량 604,798주, 증가율이 626.32%에 달했다. 메이슨캐피탈(021880)은 3위에 올랐으며, 주가는 267원, 거래량은 4,735,347주로, 전 최대 거래량 대비 564.86% 증가한 수치다.
케이씨피드(025880)는 4위로, 2,845원의 주가에 343,591주의 거래량을 기록하였고, 이전 최대 대비 492.56%의 상승률을 보였다. 성우테크론(045300)은 5위에 자리하여 주가는 3,030원에 127,405주가 거래되며 148.06% 증가했다. 정상제이엘에스(040420)와 인포뱅크(039290)는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으며, 거래량 증가율이 각각 134.15%, 131.13%로 나타났다.
하늘에 떠 있는 또 다른 강자, 메이슨캐피탈은 4백73만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하여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인시켰다. 반면, 성과가 다소 둔화된 성우테크론은 -1.30%의 등락률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며 시장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거래량 5천주 이상 종목 측면에서 다른 주식들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디지아이(043360)와 창해에탄올(004650) 등도 상위 리스트에 올라, 각각 121.71%, 120.54%의 거래량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처럼 지속적으로 거래량이 증가하는 종목들을 알고 있다면,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코스닥 시장은 20일 이내 최대 거래량 갱신 종목들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보다 나은 시장 분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데이터는 기반한 전략 수립과 함께 심리적 안정까지도 가져다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