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0.01랏 손절 손실, 100핍이면 원화로 얼마인가요?

골드 0.01랏의 100핍 손절 손실은 기본 계약·1핍 0.01달러·환율 1,000원 기준 1,000원입니다. 손절 거리와 환율에 비례해 달라집니다.

같은 골드 0.01랏도 손절 거리를 2배로 벌리면 잃는 돈이 2배가 됩니다. 포지션 사이징 계산기의 기본 골드(XAUUSD) 사양과 환율 1달러당 1,000원을 적용하면, 100핍 손절의 가격 손실은 1,000원입니다. 주문 창의 작은 수량보다 진입가에서 손절가까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가 손실액을 결정합니다.
아래 표는 잔고 100만원과 리스크 2%를 고정한 계산기 예시입니다. 앞의 두 결과 열은 계산기 예시와 같고, 마지막 열은 같은 손절 거리에서 수량만 0.01랏으로 고정해 구했습니다. 환율은 시세가 아닌 계산용 1,000원이며, 기본 계약 크기는 1랏당 100트로이온스, 1핍은 금 가격 0.01달러입니다.
| 손절 폭 | 2% 예산에 맞는 이론 랏 | 그 랏의 손절 손실 | 0.01랏의 손절 손실 |
|---|---|---|---|
| 50핍 | 0.4랏 | 20,000원 | 500원 |
| 100핍 | 0.2랏 | 20,000원 | 1,000원 |
| 200핍 | 0.1랏 | 20,000원 | 2,000원 |
🧮 포지션 사이징 계산기
표의 환율과 손절 거리를 내 조건으로 바꿔 보세요. 내 잔고의 손실 예산에 맞는 랏과 원화 손실액이 나옵니다.
골드 0.01랏은 왜 100핍에 1,000원인가요?
기본 계약에서 0.01랏은 금 1트로이온스에 해당합니다. 이 수량을 보유하면 금 가격이 1달러 불리하게 움직일 때 가격 손실도 1달러입니다. 위 표의 환율로 원화 환산하면 1,000원이 빠집니다.
계산식은 손절 손실액 = 랏 × 손절 핍 수 × 1랏의 원화 핍 가치입니다. 기본 골드 사양에서 1랏의 핍 가치는 1달러이고, 예시 환율을 곱하면 1,000원입니다. 여기에 0.01랏과 100핍을 곱한 결과가 표의 1,000원입니다.
매수자는 진입가보다 낮은 손절가까지의 차이를, 매도자는 진입가보다 높은 손절가까지의 차이를 씁니다. 계산에는 그 차이의 절댓값이 들어갑니다. 같은 수량과 같은 가격 차이라면 매수·매도 방향이 달라도 손절 지점까지의 가격 손실 규모는 같습니다.
내 주문 창의 100포인트도 같은 금액인가요?
화면에 표시된 포인트 수를 그대로 핍 칸에 넣으면 단위부터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골드 가격 0.01달러를 1핍으로 정했지만, 브로커가 쓰는 핍 명칭과 주문 창의 포인트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소수점 아래 자릿수만 보고 둘을 같은 단위로 취급하면 손절 거리가 달라집니다.
진입가와 손절가를 먼저 적으면 단위를 맞추기 쉽습니다. 두 가격의 차이를 계산기의 핍 크기로 나누면 입력할 손절 핍 수가 나옵니다. 이 글의 기본 사양에서는 가격 차이 1달러를 0.01달러로 나눈 100핍이 표의 대표 행에 해당합니다.
브로커의 계약 크기가 다르면 같은 0.01랏도 다른 양의 금을 가리킵니다. MetaTrader 5의 종목 명세에는 계약 크기·틱 크기·틱 가치가 표시되며, 틱 가치는 해당 틱 크기의 가격 변화에 대응합니다. 틱을 핍으로 바꿀 때는 크기 비율까지 맞춰야 하므로, 틱 가치 숫자만 핍 가치 칸에 옮기면 안 됩니다.
실제 계약이 기본값과 다를 때는 계산기의 1랏 원화 핍 가치 직접 입력을 사용합니다. 직접 넣는 값은 0.01랏의 가치가 아니라 1랏 기준 가치입니다. 손절 거리에도 같은 핍 정의를 적용해야 수량과 손실액이 맞습니다.
0.01랏이면 내 계좌에서도 작은 손실인가요?
표의 대표 손실 1,000원은 잔고 100만원의 0.1%입니다. 표에 함께 적힌 2%는 이론 수량 0.2랏에 적용한 예산이며, 0.01랏에 자동으로 붙는 비율이 아닙니다. 리스크 비율은 손실액을 내 잔고로 나눈 값으로, 수량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손절 거리에서 잔고만 바꾸면 원화 가격 손실은 그대로이고 계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달라집니다. 잔고가 작은 사람에게는 같은 금액이 더 큰 부담입니다. 달러 계좌의 리스크 비율은 달러 손실을 달러 잔고로 나눠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원화 기준 계산기에 입력할 때는 잔고와 손실을 같은 환율로 원화 환산합니다.
환율이 바뀌면 같은 달러 손실의 원화 금액도 바뀝니다. 랏과 손절 거리를 유지한 채 환율만 2배로 넣으면 원화 손실도 2배입니다. 표의 1,000원이 모든 계좌에서 고정된 손실액은 아니므로, 내 계약 사양·가격 차이·환율을 함께 대입해 계산합니다.
계산기에서 0.01랏 손실을 어떻게 대조하나요?
포지션 사이징 계산기는 수량을 직접 넣는 대신 잔고와 손실 비율로 이론 수량을 구합니다. 표의 대표 조건에서 잔고 100만원, 리스크 0.1%, 손절 100핍, 환율 1,000원을 넣으면 결과가 0.01랏이고 손절 손실은 1,000원입니다. 이 입력으로 표의 고정 수량 계산을 같은 계산기에서 대조할 수 있습니다.
내 계좌에서는 먼저 예상 손실을 잔고로 나눈 뒤 100을 곱해 리스크 비율을 구합니다. 그 비율과 손절 거리를 넣고, 계산된 이론 랏이 보유 수량과 맞는지 비교하면 됩니다. 수량부터 정하지 않고 손실 예산에서 출발하는 방법은 같은 주제 글 「포지션 사이징 계산법, 손실 한도로 몇 랏인지 구하려면?」에서 이어집니다.
🧮 포지션 사이징 계산기
내 계약의 1랏 핍 가치와 손절 폭을 넣어 보세요. 감당할 손실 비율에 맞는 수량이 0.01랏보다 큰지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질문
2026년 계산기 기본 사양 기준. 지정 손절가 체결을 가정하며 스프레드·수수료·스왑·세금·슬리피지, 증거금·강제 청산·기존 포지션 위험과 브로커 주문 단위는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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