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파트 매매 3억원 중개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부가세 포함 132만원

서학개미 투자포럼 ·

3억원 아파트 매매의 중개보수 상한은 한쪽당 120만원입니다. 일반과세자 부가세 포함액은 132만원이며, 실제 보수는 상한 안에서 협의합니다.

아파트 매매 3억원 중개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부가세 포함 132만원

중개보수 120만원만 준비하면 일반과세자에게 상한액으로 지급할 때 부가세 12만원이 부족합니다. 아파트 매매 3억원의 보수 상한은 120만원이고, 부가세를 별도로 더하면 132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매수인과 매도인이 나눠 내는 합계가 아니라 한쪽 당사자 기준이며, 실제 보수는 상한 안에서 협의합니다.

아파트 매매금액상한요율보수 상한부가세 포함액
2억원0.4%800,000원880,000원
3억원0.4%1,200,000원1,320,000원
4억원0.4%1,600,000원1,760,000원

표의 마지막 칸은 일반과세자가 보수 상한에 부가세를 별도로 붙인 금액입니다. 같은 매매 구간에서는 집값이 1억원 늘어날 때 보수 상한이 40만원, 부가세 포함액이 44만원 늘어납니다. 다른 매물의 견적을 비교할 때도 보수와 부가세를 나눠 보면 어느 항목에서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

표의 3억원 대신 내 매매금액을 넣으면 보수 상한과 일반과세자 부가세 포함액을 나란히 알 수 있습니다.

내 매매금액으로 복비 계산하기 →

3억원에 0.4%를 곱하면 왜 120만원인가요

아파트 매매 3억원은 주택 매매의 2억원 이상 9억원 미만 구간에 들어갑니다. 이 구간 상한요율은 0.4%이며, 거래금액 전체에 적용합니다. 계산은 300,000,000원 × 0.004 = 1,200,000원입니다.

소득세처럼 금액을 여러 구간으로 나눠 각각 다른 비율을 곱하지 않습니다. 거래금액이 들어가는 구간을 먼저 찾은 뒤 그 구간의 요율을 전체 매매금액에 곱합니다. 앞 구간의 보수를 계산해 더하거나 2억원을 넘는 부분에만 요율을 적용하면 표와 다른 답이 나옵니다.

요율표의 한도액과 계산으로 나온 보수 상한도 구분해야 합니다. 이 매매 구간에는 별도의 정액 한도액이 없지만 거래금액에 상한요율을 곱한 보수 상한은 있습니다. 3억원 거래에서 한도액 칸이 비어 있다는 이유로 중개보수를 제한 없이 정하지는 못합니다.

120만원은 반드시 내야 하는 돈인가요

매수인은 보수 상한을 알고 협의하며, 계산기가 보여 주는 금액은 자동으로 확정되는 청구액이 아닙니다. 중개사와 정한 보수가 상한보다 낮으면 그 합의액이 보수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집값만 넣어 얻은 결과와 실제 견적의 차이는 우선 협의한 보수에서 찾아야 합니다.

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 — ??? ?? ?? 도판

매도인과 매수인이 함께 계약해도 보수 상한을 절반씩 나누지 않습니다. 각자가 부담하는 중개보수의 상한을 같은 매매금액으로 계산하고 실제 보수는 각자의 약정으로 정합니다. 매수인이 자기 비용을 준비할 때 상대방이 낼 보수까지 합쳐 계산할 이유는 없습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총액만 듣는 것보다 보수와 세금을 구분한 내역이 중요합니다. 보수 상한을 넘는지 판단할 금액은 부가세가 섞인 총액과 다릅니다. 같은 집을 계약해도 협의한 보수와 부가세 포함 여부가 다르면 최종 지급액이 달라집니다.

부가세 포함 132만원은 어떤 경우의 금액인가요

일반과세자의 부가세는 공급가액인 중개보수의 10%로 계산합니다. 아파트 가격에 부가세율을 곱하는 것이 아니라 중개 서비스의 보수에 적용합니다. 보수 상한 120만원에 부가세 12만원을 더한 합계가 132만원입니다.

이미 부가세가 포함된 견적이라면 같은 세금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견적서에 적힌 금액이 보수만인지 세금까지 포함한 최종 금액인지에 따라 비교할 칸이 달라집니다. 표의 보수 상한과 견적의 총액을 곧바로 비교하면 세금만큼 차이가 난 이유를 놓칩니다.

간이과세자의 납부세액 계산 방식과 소비자에게 청구하는 금액은 구분해야 합니다. 간이과세 사무소의 견적을 일반과세자 가정으로 만든 표의 마지막 칸과 곧바로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실제 지급액을 정하는 자료는 사무소 과세유형과 보수·부가세를 구분한 약정입니다.

계산기에는 어떤 금액을 넣어야 하나요

거래 유형은 매매를 고르고 거래금액에 300,000,000원을 넣습니다. 내 돈으로 마련한 금액이나 대출을 뺀 금액이 아니라 아파트 전체 매매대금을 입력합니다. 계약금만 넣으면 보수의 기준이 되는 거래금액 자체가 달라져 필요한 비용을 적게 잡게 됩니다.

같은 집값이라도 거래 유형을 전세나 월세로 고르면 다른 요율표를 적용합니다. 매매 계약의 복비를 확인하는 사람은 금액뿐 아니라 거래 유형도 맞아야 합니다. 결과 화면의 보수 상한과 부가세 포함액을 각각 견적서의 같은 항목과 비교하면 차이를 찾기 쉽습니다.

집값을 바꿔 넣은 결과는 새 매매금액에 맞는 상한을 보여 줍니다. 견적과 차이가 나면 거래 유형, 입력한 전체 매매금액, 부가세 포함 여부를 차례로 대조할 수 있습니다. 협의한 보수가 상한보다 낮은 계약에서는 상한액 전체가 아니라 약정한 보수를 기준으로 최종 지급액을 확인합니다.

🧮 부동산 중개수수료 계산기

견적서와 계산 결과를 비교할 차례입니다. 전체 매매금액을 넣어 보수 상한과 세금 포함 기준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매매금액으로 복비 계산하기 →

2026년 기준. 서울시 주택 매매 요율과 일반과세자 부가세 10%를 적용했으며, 지역 조례의 개별 차이·협의 할인·간이과세자 청구액·취득세·등기 비용·권리 확인 실비는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서학개미 투자포럼서학개미 투자포럼 · 경제상식
로그인하고 의견을 남겨 보세요댓글 쓰기

함께 보기

경제상식 최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