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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증거금률 0.5%는 모든 코인에 적용되나요?

서학개미 투자포럼 ·

0.5%는 계산기의 예시값입니다. 실제 유지증거금률은 거래소의 계약과 포지션 규모에 맞춰 넣어야 하며, 같은 코인도 위험 구간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유지증거금률 0.5%는 모든 코인에 적용되나요?


진입가 100,000원에 10배 롱을 넣으면 이 계산기의 예상 청산가는 90,500원입니다. 이 숫자에는 유지증거금률 0.5%가 들어 있습니다. 내 계약의 유지율이 다르면 같은 진입가와 레버리지를 넣어도 내 조건을 계산한 결과가 아닙니다. 0.5%는 모든 코인의 공통 기준이 아니라 계산을 시작하도록 넣어 둔 예시값입니다.

비교 조건예상 청산가진입가 대비 하락 거리
진입가 100,000원·10배 롱·유지율 0.5%90,500원9.5%
진입가 100,000원·20배 롱·유지율 0.5%95,500원4.5%

표는 비용을 뺀 격리 근사값입니다. 두 줄은 유지율을 같게 놓고 레버리지만 바꾼 비교이며, 서로 다른 코인의 실제 조건을 비교한 표가 아닙니다. 내 코인에도 이 표를 적용하려면 먼저 거래소에서 해당 계약과 포지션 규모에 맞는 유지율을 찾아야 합니다.

🧮 코인 선물 청산가 계산기

표는 유지율 0.5%를 고정했습니다. 내 진입가와 레버리지, 계약의 유지율을 넣으면 내 조건의 예상 청산가가 나옵니다.

내 유지율로 청산가 계산하기 →

유지증거금률은 내가 넣은 돈에 붙는 비율인가요?

유지증거금은 선물 포지션을 계속 보유하기 위해 남겨 둬야 하는 최소 증거금입니다. 처음 거래를 시작할 때 필요한 초기 증거금과 역할이 다릅니다. 초기 증거금은 진입에 필요한 돈이고, 유지증거금은 손실이 생긴 뒤에도 지켜야 하는 선입니다. 유지율을 매매 수수료처럼 한 번 내고 끝나는 비용으로 보면 청산 조건을 잘못 읽게 됩니다.

바이비트(Bybit)의 USDT 계약에서는 포지션 가치에 유지율을 적용하고 해당 위험 구간의 유지증거금 공제를 빼서 유지증거금을 구합니다. 유지율이 곱해지는 대상은 내가 맡긴 증거금이 아니라 포지션 가치입니다. 내 지갑에서 나온 돈과 그 돈으로 보유한 계약 규모는 다릅니다. 레버리지를 정했다는 이유만으로 유지율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롱의 진입가에 ‘1에서 레버리지의 역수를 빼고 유지율을 더한 값’을 곱합니다. 유지율이 높아지면 롱의 예상 청산가는 올라가고 진입가에서 하락을 견딜 여유는 줄어듭니다. 숏에서는 예상 청산가가 내려갑니다. 가격 상승을 견딜 여유가 줄어드는 방향은 같습니다.

같은 코인을 샀는데 유지율이 달라질 수 있나요?

유지율은 ‘비트코인’ 같은 코인 이름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거래소와 계약 종류가 먼저 맞아야 하고 그 계약 안에서도 내 포지션이 들어가는 위험 구간을 찾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올린 화면의 코인 이름이 같아도 계약과 규모가 다르면 그 유지율을 가져올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검색으로 찾은 0.5%를 그대로 넣으면 내 조건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코인 선물 청산가 계산기 — 내 유지율 찾는 순서 도판

바이비트는 계약마다 기본 유지율을 두고 계약 규모에 따른 위험 구간을 적용합니다. 같은 계약도 규모가 커져 더 높은 구간에 들어가면 요구되는 유지율이 올라갑니다. 작은 포지션에서 확인한 비율을 큰 포지션에 그대로 쓰면 필요한 증거금을 적게 잡을 수 있습니다. 같은 코인이라도 계약과 위험 구간이 같아야 같은 유지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계약 수량을 늘리지 않아도 구간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의 포지션 가치는 계약 수량과 마크 가격을 곱해 계산하므로 가격 상승만으로도 가치가 커집니다. 구간 경계를 넘으면 진입할 때 확인한 유지율이 계속 유지되지 않습니다. 유지율은 코인마다 고정돼 있지 않고 현재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기에는 어떤 유지율을 넣어야 하나요?

거래소의 해당 계약 증거금 조건에서 내 규모에 적용되는 유지증거금률을 확인해 넣습니다. 계산기의 유지율 입력칸에는 퍼센트 숫자를 쓰므로 예시 조건이라면 0.5를 넣습니다. 이미 소수로 바꾼 0.005를 넣으면 의도한 비율과 달라집니다. 평균 진입가와 레버리지를 정확히 적어도 유지율을 잘못 넣으면 다른 조건으로 계산됩니다.

유지율을 맞췄다고 거래소의 표시 청산가까지 똑같아지지는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유지율 하나를 고정한 격리 근사식이고 거래소는 계약별 공식과 구간별 공제 등을 적용합니다. 계산기 결과는 같은 조건에서 예상 청산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비교하는 데 쓰고 실제 청산 기준은 거래소 표시값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유지율만 고쳐 거래소 값을 억지로 맞추면 잘못된 비율을 저장하게 됩니다.

유지율이 초기 증거금 비율 이상이면 이 계산기는 청산가와 거리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계산할 손실 여유가 없는 입력이기 때문입니다. 결과가 비었다고 임의로 0.5%로 낮추면 거래소 조건을 지우고 다른 거래를 계산하게 됩니다. 결과에 맞춰 입력값을 바꾸지 말고 내 계약에 적용되는 유지율을 넣습니다.

내 계약의 해당 구간 유지율이 예시와 같을 때만 0.5%를 그대로 둡니다. 코인 이름과 레버리지만 맞추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다음 질문인 ‘청산가까지 남은 거리는 어떻게 계산하나’는 같은 계산기의 연결 글에서 이어집니다.

🧮 코인 선물 청산가 계산기

거래소에서 확인한 유지율을 넣으세요. 내 롱·숏 포지션의 예상 청산가와 진입가 대비 변동폭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유지율로 청산가 계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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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선형 계약의 격리 근사이며 수수료·펀딩비·세금·추가 증거금·교차 증거금·인버스 계약·구간 변화·유지증거금 공제는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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