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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0,000, 세일러의 다른 계산법
비트코인 $80,000 회복에 칼라카니스는 낡은 기술을, 세일러는 부를 보존할 자산을 봤다. 세일러가 성공의 근거로 내세운 1.6조 달러의 의미와 장기 보유 논리, 보유자에게 남는 가격 위험을 짚는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론, 왜 한동훈은 세금보다 보호 입법을 앞세웠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9일 내년 1월로 예정된 가상자산 과세를 다시 유예하라고 촉구했다. 논거는 코인 보유자를 보호할 2단계 입법보다 세금이 먼저 온다는 순서 문제다. 과세는 이미 정부 세제개편안에서 유예 없이 확정 경로에 올랐다. 연 250만원을 넘는 차익에 22%가 붙는다. 2단계 입법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거래소 대주주 지분 상한을 두고 막혀 있다.
예보 가상자산 조사 대상자는 왜 자료 제출 전에 통보받았나
예보의 가상자산 조사 대상 46명은 자료 제출 전에 정보 제공 사실을 통보받았다. 거래소가 통지 면제의 법적 근거를 요구한 이유와 은닉재산 추적에 생긴 절차의 빈틈을 짚는다.
코인과세 유예청원 5만 돌파, 정부 입장은 그대로
청원이 두 번째로 5만명을 넘겼다는 건 첫 번째로는 정부를 움직이지 못했다는 뜻이다.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년 미뤄달라는 국민동의청원이 접수 3주 만에 5만1004명 동의를 얻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회부 요건을 채웠다. 그런데 이형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 서면답변에서 예정대로 내년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하나증권-업비트 글로벌 가상자산 MOU, STO 준비 신호탄
하나증권은 업비트의 해외 사업을 총괄하는 업비트 글로벌과 지난 11일 가상자산 금융 분야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싱가포르 거점을 통해 가상자산 운용 사업모델과 상품 인프라 개발을 함께 추진하며, 하나증권은 이를 토큰증권 인프라 구축과 연결짓고 있다.
이형일 금투세는 안정 후, 가상자산과세는 내년 1월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3일 국회 제출 자료에서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시장이 충분히 안정된 뒤에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1월 시행되는 가상자산 과세는 구체적 기준을 연내 국세청 고시로 공표하고, 소득 분류는 기타소득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USDC에서 이자가 생기는데, 서클은 왜 전부 가져가지 못할까

칼시 기업가치 220억달러… 영국은 예측시장 판매 금지 완화 검토

헌터 바이든 LAPTOP, 발행량 20%는 트럼프코인 손실자 몫
헌터 바이든이 9월 9일 베이스(Base) 체인에서 자신의 밈코인 LAPTO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멜라니아 밈코인에서 90% 넘는 손실을 본 투자자들에게 총 발행량의 20%를 에어드롭으로 나눠주는 구조다.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종목 수보다 비중이 먼저다

사전판매 코인, 돈 내고 받아도 거래는 보장되지 않는다
사전판매 코인은 대금을 냈다고 토큰을 받는 게 아니다. 조건 미충족 시 미수령, 받아도 거래 불가한 경우까지 FINRA·SEC 자료로 정리했다.
북한 IT 노동자 가상자산 몰수, 스테이블코인 2억8천500만원
美워싱턴 법원이 북한 IT 노동자 임금 세탁에 연루된 지갑의 스테이블코인 21만2천700달러 몰수를 명령했다. 전체 소송액 103억8천만원 중 일부만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