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오늘 이 종목 왜?
동국생명과학, 관절을 보려고 조영제를 새로 만들었다
동국생명과학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인벤테라가 INV-002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조영제 병의 온도계와 원료 합성, 병원 유통망에서 신약 사업의 연결을 짚습니다.
비트플래닛 상한가, 왜 올랐는지 오늘 확인한 것
2026년 9월 21일 비트플래닛은 29.95%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비트코인 반등과 가상자산 관련주 동반 상승, 영업흑자 옆 순손실을 함께 짚어 주가를 움직인 기대와 회사 실적의 차이를 풀어봅니다.
스카이랩스 상한가 이유, 세계가 뽑은 의료기기 기업의 순손실은 630억원
9월 21일 스카이랩스 상한가. 촉매와 장부를 오늘 답으로 정리했습니다.
케이바이오랩스, 연구실에 공급하는 시약은 왜 실험마다 다를까
9월 21일 급락한 케이바이오랩스는 대학·병원·연구실에 실험용 시약과 기자재를 공급합니다. 세포 배양부터 단백질 추출·현미경 관찰까지 시약 선택이 달라지는 이유와 큐어바이오 사업부 인수로 이어받은 거래를 살펴봅니다.
오름테라퓨틱 암 치료 기술은 왜 유전자 치료 준비에 쓰일까
9월 21일 급락한 오름테라퓨틱. 항체에 단백질 분해제를 실어 보내는 DAC가 혈액암 신약과 버텍스의 유전자 치료 전처치 연구로 이어진 과정을 살펴봅니다.
시그네틱스 지문인식 제품은 왜 얇고 좁을까… 스마트폰 옆면에 맞춘 설계
상한가를 기록한 시그네틱스 주가에서 출발해 휴대폰 옆면과 보안카드용 지문 센서, 플립칩을 살핍니다. 칩의 두께와 연결, 휨을 다루는 패키징 회사의 일을 풀었습니다.
토마토시스템, 대학 100여 곳 일을 해 주다 도구를 만들었다
9월 21일 상한가를 기록한 토마토시스템. 대학마다 다른 학사 업무를 담는 엑스캠퍼스와 업무 화면을 만드는 엑스빌더6를 따라, 현장 경험이 개발 도구가 된 과정을 살펴봅니다.
카티스 상한가, 데이터센터가 커질 때 출입 관리도 공사가 된다
AI 데이터센터 이야기에는 대개 반도체와 전기가 먼저 등장한다. 그런데 시설이 커지면 누가 어느 공간에 들어가는지 관리하는 일도 함께 커진다. 서버가 들어 있는 건물에는 실제 출입문과 통로가 있고, 드나드는 사람과 장비가 있기 때문이다. 9월 11일 2,315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카티스는 그 물리적 공간을 다루는 회사다. 상승률은 29.91%였다. 엑스게엑스게이트 VPN, 회사 밖에서 접속한 뒤에는 누가 문을 지킬까

에스피소프트 상한가, 빌려 쓰던 핵심 기술을 직접 만들기로 한 이유

알파칩스 상한가, 설계가 끝난 칩에 다시 전원을 켜는 이유

아모텍 상한가, 납품을 다시 시작해도 적자가 남았던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