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오늘 이 종목 왜?
피제이전자 상한가… 매출 80%는 GE·지멘스 상표 단 초음파기기
10월 2일 상한가 피제이전자, 매출 80.1%는 GE·지멘스·삼성메디슨 초음파기기 위탁생산. 실크·백미러를 거쳐 EMS가 된 회사의 내력.
엑시온그룹 상한가… 위즈위드 닫고 반도체 공장 배관으로 번다
엑시온그룹(069920) 10월 2일 상한가. 위즈위드 쇼핑몰로 출발한 이 번호는 탄소포집을 거쳐 지금 반도체 공장 배관·로봇 시공 회사 엠제이테크를 품고 있습니다.
에스제이그룹 브랜드 캉골, 한국에서 처음 만든 가방이 세계 판권이 됐다
에스제이그룹(306040) 10월 2일 상한가. 캉골 가방을 한국에서 처음 만들어 세계 판권을 받은 회사가, 그 판권만큼 늘어난 재고를 안고 있다.
HLB제약은 왜 신약 대신 알약 공장에 550억원을 걸었나
HLB제약이 향남 GMP공장 증축에 자기자본의 43.95%인 550억원을 투자합니다. 씨트리·메디포럼제약을 거쳐 온 이 회사가 자체 생산 52%의 공장 회사가 된 과정을 짚었습니다.
에이엔피 상장폐지 우려, 회로기판 회사의 최대 지분은 시트 회사가 쥐었다
에이엔피 상장폐지 우려 예고. 매출 79%가 자동차 회로기판인 회사의 지분 55.09%를 시트 계열사와 2세의 회사가 쥐게 된 2022년 재편의 내력.
원일티엔아이, 가스필터 국산화 회사가 잠수함 수소를 독점 공급한다
원일티엔아이 상한가를 계기로 들여다본 잠수함 수소저장합금과 LNG 기화기. 좁은 잠수함에서 도시의 수소 공급설비로 이어지는 기술, 고객과 가족경영의 속을 짚습니다.
디아이 반도체장비 한 해 매출보다 큰 SK하이닉스 계약 두 건… 따낸 곳은 자회사
디아이(003160)의 HBM4 웨이퍼 테스터 수주를 이끄는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2007년 오너 일가가 1억원으로 세워 2012년 101억원에 회사로 들였다. 매출 8.2%는 오디오 수입이다.
넥사다이내믹스, 장비는 중국으로 팔리고 주인은 두 번 바뀌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OLED 패널에 회로를 붙이는 본딩장비를 1000대 넘게 판 회사입니다. 설립 두 달 된 시원이노텍이 430억원에 최대주주가 됐고, 그중 379억원의 조달 경로는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바이오인프라 상장폐지 우려… 복제약 시험 국내 1위가 시가총액 129억원
바이오인프라(199730)는 복제약이 원래 약과 같다는 걸 증명하는 생동성시험 1위 CRO입니다. 1,007억원에 상장한 회사가 시가총액 129억원으로 관리종목이 되기까지, 그리고 유앤인프라 합병으로 넓히는 길.
세미파이브, 모빌린트 로봇용 AI 칩을 사양서만 받고 양산까지 맡는다
세미파이브(490470)는 사양서만 받아 칩을 내주는 공장 없는 반도체 회사다. 모빌린트 로봇용 칩 계약, 최대주주 SiFive가 의결권을 넘긴 사연까지.
예선테크 흑자 돌아왔는데… 시가총액 200억원 선에 걸렸다
예선테크(250930) 상폐 우려 안내 속 회사 이야기. 매출 33.57%가 충격흡수 폼패드, 모토로라 휴대폰에서 시작해 배터리 내화시트까지 온 점착소재 회사의 20년
삼성중공업 주식, FLNG 11기 중 7기를 따냈다
삼성중공업 가스운반선 2척 수주로 다시 본 회사. 자본잠식 앞까지 몰고 간 해양플랜트를 놓지 않아 신조 FLNG 11기 중 7기를 지은 거제 조선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