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오늘 이 종목 왜?
육일씨엔에쓰 구자옥, 새 주주 두 명이 13%씩 나눠가졌다
육일씨엔에쓰(191410)는 강화유리 공장과 흑자 화학 자회사를 모두 팔았습니다. 유상증자로 들어온 바이오기업 대표와 10월 1일 임시주총까지 사업이 바뀐 순서를 짚었습니다.
아스테라시스 쿨페이즈, 미국엔 주력 리프테라 대신 이 기계를 들고 갔다
아스테라시스(450950)는 실험기기 상장사 대한과학의 의료기기 사업부가 2015년 떨어져 나와 만든 HIFU·RF 리프팅 기기 회사입니다. 매출 72.5%가 수출입니다.
아리바이오홀딩스 주가, 회사가 주주 주식을 다 사줘야 할 판이었다
아리바이오홀딩스(290690) 흡수합병 철회. 바이오 이름을 단 옛 소룩스가 직접 버는 돈은 아파트·터널 조명과 전기공사입니다. 합병이 멈춘 이유와 아리바이오·아리바이오랩과의 지분 관계까지.
베노티앤알, 새 주인 값은 주당 7,100원이었다
상호를 아인스팩씨엔에스로 바꾸는 베노티앤알. 롤스크린 시공에서 재활로봇·신약으로 넓어진 사업과 최대주주 교체를 따라가면, 제품 개발만큼 인수가 회사를 바꿔 온 과정이 보입니다.
LK삼양, 사진가 대신 주차장 관리자가 산다
9월 29일 시간외 급락으로 눈길을 끈 LK삼양. 삼자이스로 불리던 렌즈 기술이 전기차 화재감지와 위성 별추적기로 향한 과정, 고객과 사업의 변화를 짚습니다.
SFA반도체, 적자 공장 설비를 두 배로 늘린다
대량보유 보고서가 나온 SFA반도체. 적자 필리핀 법인에 대여를 늘린 결정과 DDR5 조립·검사 라인을 통해 고객이 이 회사에 맡기는 일을 풀어봅니다.
KS인더스트리, 크레인 만들던 회사가 알뜰폰 최대주주가 됐다
소송 공시로 다시 이름이 등장한 KS인더스트리. 크레인 전문 생산체제로 바꾼 함안 공장과 인스코비 지분 취득·베리타 대여 결정에서 회사가 넓힌 사업의 범위를 짚습니다.
HLB바이오스텝, 동물실험 회사가 건설면허를 땄다
HLB바이오스텝(278650) 9월 28일 상한가. 2024년 매출 51.15%는 동물실험실 설계·시공, 비임상CRO는 28.24%. 건설면허와 오가노이드로 넓히는 동물실험 회사의 실체.
한화투자증권, 명동 증권사에 업비트 지분을 얹었다
한화투자증권 시가총액 약 9,847억원, 보유한 두나무 지분 9.84% 평가액 약 9,159억원. 60년 된 증권사가 업비트 3대 주주가 되어 토큰증권 회사로 방향을 튼 과정.
팬오션, 닭 파는 그룹의 배당 절반을 배가 번다
팬오션이 트라피구라와 VLCC 장기대선계약을 맺었다. 하림지주 배당수익의 52%를 대는 이 해운사가 곡물선에서 원유·LNG 장기계약으로 옮겨 온 길을 짚는다.
파이온엑스, 100억 낸 새 주인이 설비는 안 가져왔다
파이온엑스(900100)는 화물차 타이어 회사로 상장해 LA 대마초 매장을 열었고, 지금 매출 85%는 미국 여성복에서 나온다. 새 최대주주와 항공 계획까지.
핑거, 인수당한 회사가 인수한 그룹 주식을 샀다
핑거(163730)는 5대 은행 스마트뱅킹을 만든 1세대 핀테크입니다. 2026년 서룡전자가 최대주주가 된 뒤 성호전자그룹의 자금 창구로 바뀐 과정을 정리했습니다.